응원 한마디

  • 최지연

    사회복지전공 / 2012년도 입학

    후배들의 아침이 ‘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’ 당당한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. 한양대 국문과 이지혜 동문과 함께 청춘의 식탁 위로 따스한 별빛을 보내 봅니다. 부디 한 끼 든든히 먹고 힘내어 하루를 시작했으면 합니다. 힘내세요~~~!!!!!

  • 박광민

    산업공학과 / 1998년도 입학

    집을 떠나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배고파한다면 집에 계시는 부모님들께서도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? 따뜻한 밥 한끼가 하루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. 지금이 가장 배고풀때 잖아요?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.

   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. 따뜻한 사랑이 모두에게 늘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.

  • 오현아

    무용학과 / 2015년도 입학

    집을 떠나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배고파한다면 집에 계시는 부모님들께서도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? 따뜻한 밥 한끼가 하루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. 지금이 가장 배고풀때 잖아요?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.

   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.

  • 안지혜

    경제학과 / 2002년도 입학

    후배들의 아침이 ‘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’ 당당한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. 한양대 국문과 이지혜 동문과 함께 청춘의 식탁 위로 따스한 별빛을 보내 봅니다. 부디 한 끼 든든히 먹고 힘내어 하루를 시작했으면 합니다. 힘내세요~~~!!!!!

  • 박광민

    산업공학과 / 1998년도 입학

    집을 떠나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배고파한다면 집에 계시는 부모님들께서도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? 따뜻한 밥 한끼가 하루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. 지금이 가장 배고풀때 잖아요?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.

   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. 따뜻한 사랑이 모두에게 늘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.

  • 최지연

    사회복지전공 / 2012년도 입학

    후배들의 아침이 ‘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’ 당당한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. 한양대 국문과 이지혜 동문과 함께 청춘의 식탁 위로 따스한 별빛을 보내 봅니다. 부디 한 끼 든든히 먹고 힘내어 하루를 시작했으면 합니다. 힘내세요~~~!!!!!